2012년 05월 21일
무리했다
감기 기운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에서 쉬었어야 했는데 그 놈의 돈 때문에! 일했더니 온 몸이 쑤시고 다시 목도 아프다.아..이건 정말 아니다ㅠ 아니다ㅠ 씻고 누웠지만 분명 피곤한데도 잠이 오질 않고 공허한 마음만 가득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즐거움은 잠시 원래의 나로 돌아오는구나.
# by | 2012/05/21 00:32
# by | 2012/05/21 00:32
# by | 2012/05/16 02:55 | 트랙백 | 덧글(2)
# by | 2012/05/13 00:18
# by | 2012/05/10 23:11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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