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아이폰 사용자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애플 사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계약서에 그렇게 나와있다는군요..문제를 뻔히 알고 넘긴다는 식인데 다들 계약서 작성하고 구입하셨나요?..다른 중고폰으로 해준다고 하는데 참 팔기만 하면 그만이군요. 아이폰 사용자는 아니지만 이웃님들이 아이폰을 많이 사용하시길래 예견된 일이었나요?..아이폰 안 하길 잘했네요.
# by | 2009/12/21 21:40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2/21 21:40 | 트랙백 | 덧글(2)
성별이 누구인가에 따라서 해당이 되겠지만 어제 본 싸이렌이라는 프로에 나쁜 여자라고 해야하나?..이 여자가 사기전과가 6범이던데 남자들에게 몇 천만원이 넘는 돈을 빌려 농락했던 사건이 소개가 되었다..서울에서 있었던 일이던데 서울 말고도 많겠지만 결국은 잡혔고 일본에서도 꽃뱀이라며 보도가 되었지만 남자들을 유혹하기엔 외양이 무척 아쉬운 여자이던데 경제불황으로 인해 날씬한 여자보다 살집이 있는 여자를 선호한다는 기사도 나왔지만 건강을 위해서 몸을 관리해야하는 건 명백한 사실이다.
이 만남은 소개팅도 아닌 인터넷으로 만났다는 게 위험해보였다..거짓말이 난무하기 때문에 좋은 만남도 있겠으나 실제로 만나고도 외모가 잘나지 않았기에 거짓말을 하고 친구 대신으로 나왔다며 난 돈이 많은 여자다라고 했나보다. 그러면서 금전관계가 오고 갔고 난 이 금전관계가 문제라고 보는데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차라리 정말 어려우면 도와줄 수는 있겠는데 돈을 빌려준다는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본다. 돈을 빌려준 남자도 왜 의심을 하지 않았을까?..여자에게 그렇게 돈을 쉽게 빌려줄 수 있다니..그렇게 좋았을까?..난 그런 입장이 되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나쁜 남자에 해당하는 인간을 만나는 친구도 있었다. 난 정말 화가 났었고 보자마자 눈쌀을 찌푸렸는데 지금은 친구가 어떻게 지내는지 제발 헤어졌으면 한다.
나도 잘 생긴 남자가 좋다. 근데 그 잘생겼다는 기준이 연예인들의 얼굴이 아니라 각자 자기 눈에 맞는 사람이 있다. 자기 매력을 충분이 표현하며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끈이 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무엇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외모가 별로라서 거짓말을 하고 남자들에게 돈을 가져가는 것은 자신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 생각한다. 말은 쉽다. 말은 쉽다는 건 알지만 다이어트를 통해서 몸을 바로 잡을 수도 있을 것이고 여자는 화장을 통해서도 충분히 예뻐질 수도 있다. 정 안된다면 과학의 힘을 빌려 확 달라지는 모습을 가져볼 수도 있을 것이다.
뽀글 님의 블로그에선 십 년이나 사귄 친구가 이별을 하고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려왔는데 그 상대 남자는 받기만 했다고..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말도 있으나 사랑은 쌍방통행인데 그건 아닌 거 같았다. 십 년이라는 세월을 어떻게 유지하고 만났을까?.. 평생을 같이 할 사람이라면 더더욱 어쩌면 잘된 일인지도. 난 일년도 넘겨 본 적이 없어서 나도 장기 연애 좀 하고 싶은데 쿨럭~뽀글 님의 친구 분 사랑 듬뿍 받으면서 잘 사시길 바래요..^^
# by | 2009/12/21 13:51 | 트랙백 | 덧글(6)
1.제 이글루 통계를 보니 제가 퍼오지는 못하고(이 놈의 컴맹..) 그래도 작은 숫자이긴 하나 평소 저에겐 10명미만의 이웃님들이 다녀가시기에 뭔가 했더니 아바타로 인해서 40명이나 넘는 분들이 네이버 검색으로 다녀가시나 봅니다..근데 영화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배트맨님의 이글루로 가시는 것이 좋을겁니다..제 댓글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영화는 2시간이 조금 넘고 12세 이상 관람가로 알고 있습니다.
2. 제 이글루를 링크해주신 분들이 10명이나 되시네요!..반은 알고 반은 모릅니다..제 스킨은 링크가 공개가 되어있습니다만..처음 이글루를 시작했을 땐 한 명이었는데 사실 이 한 명도 신기했었습니다..공개되는 글이지만 어둡고 우울한 내용들이라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기록이란 게 참 중요한 것이 이웃님들을 통해서 제가 밝아진 것을 느꼈습니다..글에 그대로 묻어나더군요..훗.사람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존재라는 걸 한번 더 깨닫게 되네요..처음 링크해 주신 늑대별 님 그 땐 정말 황무지였는데 어떻게 링크해 주실 생각을 하셨는지 이글루를 한지 5개월에 접어드는데 내년에도 이웃님들을 뵈었으면 합니다..제 이글루를 링크해 주신 이웃님 한 분 한 분 감사드려요..*^^*
3. 목욕탕을 다녀왔는데 정말 개운하네요..특히 그 냄새..향이 정말 따뜻하고 기분이 좋습니다..섬유 유연제 향기도 더해서 앞으로 이 향을 사야겠네요..역시 사람은 청결해야 한다는 ㅎㅎ
# by | 2009/12/20 20:30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12/18 23:39 | 트랙백(1) | 덧글(10)
# by | 2009/12/17 20:1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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