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했다

감기 기운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에서 쉬었어야 했는데 그 놈의 돈 때문에! 일했더니 온 몸이 쑤시고 다시 목도 아프다.아..이건 정말 아니다ㅠ 아니다ㅠ 씻고 누웠지만 분명 피곤한데도 잠이 오질 않고 공허한 마음만 가득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즐거움은 잠시 원래의 나로 돌아오는구나.

by 먹보 | 2012/05/21 00:32

거리에서

이렇게 쿵짝이 잘 맞는 사람들은 첨 인듯ㅋㅋㅋㅋㅋㅋ다음에 또 뭉치게 될까? 집에가려고 택시를 탔는데 마침 새벽 인 시간에 성시경의 거리에서가 나오더라ㅋㅋㅋ내 머리가 자동으로 반응하며ㅋㅋㅋ소주 다섯병과 맥주 열 병을 먹고도 정신을 차리다니 물론 내가 다 마신 건 아니고 중간에 술이 확!~깰 수 있게 다들 나가수에 출전한지라!ㅋㅋㅋㅋㅋ다행히 주사는 없었고 의도치 않게 즐거운 만남! 유쾌한 하루였다.

by 먹보 | 2012/05/16 04:28 | 트랙백 | 덧글(0)

급회식

고민상담하다 급회식으로 이어졌다ㅋㅋㅋㅋㅋ다들 고음작렬ㅋㅋㅋㅋㅋㅋ뭐야ㅋㅋㅋㅋㅋ다들 왕년에 한 노래 하셨나ㅋㅋㅋㅋ왜 이리 잘 놀아ㅋㅋㅋㅋㅋ 발라드 연우신도 등장하시고ㅋㅋㅋㅋㅋ남자가 무슨 여자 키로 불러ㅋㅋㅋㅋ나도 한 노래한다고ㅋㅋㅋㅋㅋ질 수없어!ㅋㅋㅋㅋ넘 웃어서 안면에 경련이 온단말야ㅋㅋㅋㅋㅋ그만 웃기라규ㅋㅋㅋㅋㅋ내일어쩔려고 그러는지ㅋㅋㅋㅋ 피곤하긴 해ㅋㅋㅋㅋ 계란 한 판이 신입이다ㅋㅋㅋ대리,부장,총출동이닷!ㅋㅋㅋ

by 먹보 | 2012/05/16 02:55 | 트랙백 | 덧글(2)

고독

고독하다. 너무나 고독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자꾸 뭔가를 뒤적거린다. 빨리 이 상태를 벗어나야 한다. 내 젊음,내 청춘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아픈데 약이 먹기가 싫다. 나아졌어도 다 먹어야 한다. 아직 남은 약이있다. 신약 냄새가 입 안에서 맴돈다. 싫다. 아프니 입맛도 없고 죽만 먹고 잠만 잔다. 우울해서 라디오를 켰다.눈물이 나온다.

by 먹보 | 2012/05/13 00:18

오오 적도의 남자

내 스톼일~~~~집중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ㅋㅋㅋㅋ
내 입맛엔 돈 라면 보단 나가사끼가 젤 맛있다ㅎㅎ

by 먹보 | 2012/05/10 23:11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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